[헤럴드경제]배우 정은우가 공개 연인 박한별과의 첫 키스를 언급했다.

이에 MC들이 “드라마 말고 진짜 키스가 언제냐”고 물었고 정은우는 “사귀고 보름 정도 있다가 강원도에 있는 스키장에 놀러갔다. 곤돌라 타고 올라가는 곳에 산책로가 있는데 거기서 했다”고 수줍게 답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복 받은 남자들’ 특집 1편으로 소이현과 결혼 4개월 차인 인교진, 박한별과 공개 열애 중인 정은우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은우는 “박한별과 첫 키스는 언제 했나?” 라는 질문에 “드라마에서 이미 3, 4번 키스를 했다”고 답했다.

이에 MC들이 “드라마 말고 진짜 키스가 언제냐”고 물었고 정은우는 “사귀고 보름 정도 있다가 강원도에 있는 스키장에 놀러갔다. 곤돌라 타고 올라가는 곳에 산책로가 있는데 거기서 했다”고 수줍게 답했다.
‘택시’ 정은우 박한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택시’ 정은우 박한별, 오래가세요” “‘택시’ 정은우 박한별, 잘 어울림” “‘택시’ 정은우 박한별, 행복하세요” “‘택시’ 정은우 박한별, 이번에는 상처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