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데뷔 1주일 만에 ‘직캠’ 등장…”반응 뜨겁다!”

데뷔 7일차를 맞은 신인 걸그룹 여자친구를 촬영한 ‘직캠’(직접 찍은 동영상)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더쇼 여자친구 리허설 직캠’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영상 속 여자친구는 한 방송사 무대에 올라 데뷔곡 ‘유리구슬’의 리허설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리허설 무대임에도 본방송 같은 완벽한 군무와 라이브를 선사하고 있다.


또 흰색 상의에 빨간색 주름치마로 풋풋한 10대 소녀들의 로망 ‘틴 이지룩’을 완벽히 소화해낸 여자친구는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제 갓 데뷔한 신인의 직캠이 벌써 등장하며 빠르게 확산되는 것은 물론, 영상 속 리허설 현장을 찾은 팬들의 응원 목소리와 환호가 크게 들리며 여자친구의 인기를 입증한다.

여자친구는 지난 15일 데뷔 미니음반 ‘시즌 오브 글라스’를 발표한 후, 음악방송에 출연해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마쳤다. ‘유리구슬’은 국내 전 음원차트마다 이름을 올리며, 신인 걸그룹으로는 이례적으로 좋은 성적으로 승승장구 중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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