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정글의 법칙 촬영 후 대상포진 앓아…

[헤럴드경제=김성우 인턴기자] 배우 윤세아가 대상포진을 앓았던 사실을 고백했다.

윤세아는 27일 열린 SBS ‘정글의 법칙 위드(with) 프렌즈(friends)’ 제작보고회에서 “사실 정글 생활 셋쩨 날부터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다섯 걸음조차 힘들만큼 몸이 안 좋았다”고 얘기했다.

또한 “한국에 돌아온 이후 더 심하게 아팠다. 3kg정도 체중이 감량했더라. 등껍질이 벗겨져 병원에 갔는데, 대상포진이라고 하더라”라며, 정글의 법칙 촬영기 대상포진을 앓은 사실을 언급했다. 

사진 = osen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몸 속에 잠복상태로 존재하고 있다가 다시 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으로 대개 젊은 사람에게는 나타나지 않는다.

78년생인 윤세아는 올해 38세로, 채 40이 되지 않았다.

정글의 법칙 촬영의 고단함을 보여주는 것.

윤세아는 용인대 연극학과 출신의 배우다. 신사의 품격에서 홍세라 역으로 출연해 주목을 받았고, 이후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방송인 줄리앤 강과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ks00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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