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애’가 신작들 사이에서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해나가며 장기 흥행 중이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늘의 연애’는 지난 29일 하루 전국 359개의 상영관을 통해 2만 4152명의 관객의 선택을 받아 박스오피스 5위를 기록했다.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168만 5330명이다.

‘오늘의 연애’는 원하는대로 다 해주지만 항상 차이는 준수(이승기)와 18년 째 애매하게 여지만 주고 결정적일 때 응답하지 않는 현우(문채원)의 사랑 이야기다. 문채원과 이승기의 케미가 젊은 남녀와 커플들에 지지를 받고 있다.
한편 ‘국제시장’이 8만 874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강남 1970′이 7만 5500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 ‘빅 히어로’가 6만 8140으로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