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뮤지션 고호(KOHO)가 비밀스러운 짝사랑의 설레임을 담은 두 번째 싱글 ‘이끌린대로(feat. Simahoy of Bad Joyscoutt)’를 오늘(30일) 정오 발매한다.
청량하고 담백한 고호의 보컬과 세련된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새 앨범 ‘이끌린대로’는 짝사랑의 풋풋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여성의 설레임을 독특한 시각의 가사로 풀어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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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호 싱글앨범 ‘이끌린대로’ 커버 |
80년대 팝뮤직과 신스 사운드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끌린대로’는 카메오(Cameo), 홀 앤 오츠(Hall & Oates) 등 시대를 풍미한 뮤지션들의 영향을 받아 탄생했다.
고호는 이번 싱글 앨범에서 빈지노(Beenzino) ‘Boogie On & On’의 프로듀서 이다흰과 함께 공동 작곡 및 작사로 참여했으며, 그룹 배드 조이스카우트(Bad Joyscoutt)의 시마호이(Simahoy)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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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호 |
‘이끌린대로(feat. Simahoy of Bad Joyscoutt)’의 커버 아트워크는 크리에이티브 듀오 플레이크툴(Flaketool)의 윤권중이 전담해 곡의 감상에 특별한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고호는 새 싱글 ‘이끌린대로’의 발매와 더불어 곡의 환상적인 분위기와 컨셉트를 담아내기 위해 아트필름을 기획해 공개를 앞두고 있다.
suntopia@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