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KBS 정세진 아나운서가 결혼 1년 7개월 만에 득남했다.

정세진 아나운서는 지난달 17일 3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

KBS 관계자는 “정세진 아나운서는 현재 출산 휴가 중”이라고 밝혔다.
정 아나운서는 지난해 6월 21일 금융권에 종사하는 11세 연하 연인과 결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세진 아나운서는 가을 쯤 복귀할 예정이다.
한편 정세진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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