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고은미(39)가 ‘5월의 신부’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고은미의 예비신랑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방송가에 따르면 고은미는 오는 5월 12일 8살 위의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고은미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도 “결혼 날짜만 잡아놓은 상태다. 결혼과 관련된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게 없다”라며 “상대방이 일반인이라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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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OSEN |
고은미와 예비신랑은 지난 2013년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알게됐다. 이후 16개월간의 만남 끝에 결혼에 이르게 됐다. 소속사 측은 “예비신랑은 고은미 보다 8살 많은 개인사업을 하는 사업가”라며 “평소 다정한 성격으로 고은미에 잘해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고은미는 결혼 이후에도 연기 활동은 지속할 계획이다.
고은미는 MBC 일일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에서 악녀 도혜빈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