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비 8시간 대질심문 후 귀가…지금 심정은?

[헤럴드경제] 가수 화요비가 전 소속사 대표의 사문서 위조 사건과 관련한 2차 대질 심문을 마무리했다. 장장 8시간의 공방이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화요비는 지난 6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서울 동부 지방검찰청에서 사문서 위조 혐의를 받고 있는 전 소속사 대표와 2차 대질 심문을 가졌다. 당초 4시간 가량 예상됐던 대질 심문은 8시간이 지나서야 끝났다.

화요비의 소속사 호기심스튜디오레이블은 결론은 지켜봐야 알 것 같다고 말했다.

화요비의 현재 심경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연예인들이 그럴 듯 자신의 감성을 가지고 이 일을 하는 사람들인데 심적으로 부담이 많이 됐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질 심문은 화요비와 전 소속사 대표 간의 주장이 계속해서 엇갈려 결론이 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앞으로 남은 공방전도 어떻게 진행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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