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요비는 지난 6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서울 동부 지방검찰청에서 사문서 위조 혐의를 받고 있는 전 소속사 대표와 2차 대질 심문을 가졌다. 당초 4시간 가량 예상됐던 대질 심문은 8시간이 지나서야 끝났다.
화요비의 소속사 호기심스튜디오레이블은 결론은 지켜봐야 알 것 같다고 말했다.
화요비의 현재 심경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연예인들이 그럴 듯 자신의 감성을 가지고 이 일을 하는 사람들인데 심적으로 부담이 많이 됐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질 심문은 화요비와 전 소속사 대표 간의 주장이 계속해서 엇갈려 결론이 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앞으로 남은 공방전도 어떻게 진행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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