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만화가 마스다 미리의 밀리언셀러 만화 원작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가 오는 4월 국내 개봉을 맞이해 메인 예고편을 고개했다.오는 4월 국내 개봉하는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는 일본 여성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작가 마스다 미리의 밀리언셀러 만화책 ‘수짱 시리즈’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수짱, 마이짱, 사와코상이라는 세 명의 인물을 통해 30대 여성들의 꿈과 사랑, 결혼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연애를 뒷전으로 미뤄왔던 여성, 일에 매진하느라 연애를 생각하지 못했던 여성, 혹은 가족에 얽매여 자신만의 삶을 찾을 수 없었던 여성 등 다양한 이유로 하루하루 고민을 안고 살아가던 여성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백하고 정성스레 펼쳐내는 영화로 시바사키 코우, 마키 요코, 테라지마 시노부가 각각 수짱, 마이짱, 사와코상으로 분해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준다.
꿈을 이루기 위해 연애를 뒷전으로 미뤄왔던 여성, 일에 매진하느라 연애를 생각하지 못했던 여성, 혹은 가족에 얽매여 자신만의 삶을 찾을 수 없었던 여성 등 다양한 이유로 하루하루 고민을 안고 살아가던 여성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백하고 정성스레 펼쳐내는 영화로 시바사키 코우, 마키 요코, 테라지마 시노부가 각각 수짱, 마이짱, 사와코상으로 분해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준다.
이번에 공개된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메인 예고편은 수짱, 마이짱, 사와코상의 결혼에 관한 가벼운 수다로 시작한다. 발랄하고 활기찬 느낌으로 세 명의 인물을 소개하는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의 메인 예고편은 노후 준비에 대해 고민하는 수짱,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로 힘들어하는 마이짱, 독립을 꿈꾸지만 가족에 묶여있는 사와코상 등 현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각기 다른 유형을 대표해 그들의 일상 생활에서 느끼고 있는 복합적인 마음의 소리를 직접 풀어낸다.
특히 “가끔 생각해. 다른 인생을 살 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고”, ‘내가 한 선택들은 모두 잘못된걸까”라는 대사와 카피는 이러한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여자들의 속마음을 건드리며 공감을 얻어낸다.
한편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는 오는 4월 개봉 예정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