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슬기 유승호 셀카

박슬기 유승호 셀카를 본 네티즌은 “박슬기 유승호 셀카, 진짜 잘생겼다”, “박슬기 유승호 셀카, 상남자 됐네”, “박슬기 유승호 셀카, 빨리 TV에서 보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헤럴드경제]리포터 박슬기(28)가 배우 유승호(21)와의 셀카를 공개했다.
박슬기는 25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우리 예비군 승호찡. 이제 오빠라고 불러도 어색함이 없겠다 그쵸? 아 정말 각막을 사악 벗기고 라식한 기분. 이번 주 일요일 ‘섹션 TV 연예통신’ 스타팅! 여러분도 각막청소 한 번 해 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슬기와 유승호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유승호는 군 제대 후 아역배우 이미지를 벗고 훈훈한 남자로 변신해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박슬기 유승호 셀카를 본 네티즌은 “박슬기 유승호 셀카, 진짜 잘생겼다”, “박슬기 유승호 셀카, 상남자 됐네”, “박슬기 유승호 셀카, 빨리 TV에서 보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슬기는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리포터로 활약 중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박슬기 유승호 셀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