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적극 키스…한혜진 ‘광대 폭발’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적극 키스…한혜진 ‘광대 폭발’

[헤럴드경제]‘나홀로 연애중’ 한혜진이 서강준과의 가상 연애 후 “연하남을 꼭 만나고 싶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28일 오후 방송된 JTBC ‘나홀로 연애중’에서는 1대 ‘가상남자 친구’로 배우그룹 서프라이즈 멤버 서강준이 등장, 개그우먼 신봉선과 소녀시대 유리-모델 한혜진-개그우먼 김지민과 ‘가상현실 연애’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서강준은 옆집에 새로 이사 온 훈남으로 첫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서강준의 카메라를 감싸고 키스하는 모습은 여심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했다.


첫날 가상 주인공은 벤치에서 서강준과 첫 키스를 나누었다. 그러나 다음날 서강준은 전날과 변함없이 주인공을 선배로만 대했다. 이후 서강준은 사귀자는 말도 없이 주인공에게 두 번째 키스를 시도했다. 이때 출연진에게는 어떻게 행동할 것이냐는 질문이 주어졌다.

보기에는 ‘1번 멈춘 후 어떤 사이인지 묻는다’, ‘2번 키스 후 어떤 사이인지 묻는다’, ‘3번 사귈 때까지 허락하지 않는다’, ‘4번 스킨십을 받아들인다’ 등이 제시 됐다.

이 가운데 서강준이 가장 높은 50점을 준 것은 한혜진이 택한 2번답이었다. 그는 “저 선배 진심으로 좋아해요. 나이 차이 신경 안 쓴다. 선배가 싫다고 해도 어디 안 간다. 저 선배만 바라볼 자신 있는데, 저랑 만나줄래요?”라고 말해 출연진을 설레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은 연하남과 관련된 질문에 “연하남을 안 만나봐서 모르겠는데 이번 VCR을 보니까. 녹화하면서 든 생각이 꼭 만나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실제 연애를 하는 듯 여성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마성의 매력을 발산하는 서강준과의 달콤한 데이트는 4월 4일 밤 11시 JTBC ‘나홀로 연애중’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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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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