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이지현 “이젠 두 아이의 엄마…상상도 못했던 감정”

[헤럴드 경제]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두 아이의 엄마의 모습으로 지내는 모습이 공개돼 31일 화제다.

이지현은 30일 tvN ‘명단공개 2015’에서 연예계 슈퍼맘 2위로 선정됐다.

지난 2006년 2월 그룹 쥬얼리에서 탈퇴한 뒤 배우로 활동하던 이지현은 골프를 배우게 됐으며 모임에서 만난 남편과 6개월 연애 끝에 2013년 3월 결혼했다.

사진=tvN ‘명단공개 2015’

이지현은 건설업에 종사하는 남편과 결혼 7개월 만에 딸을 출산했으며, 2013년 둘째 아들을 낳았다.

이지현은 현재 둘째를 출산한 지 50일도 안됐음에도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남겨주기 위해 방송 복귀를 결정했다.

오는 4월1일 tvN ‘엄마사람’ 방송을 앞두고 있는 이지현은 아이를 위해 망가짐도 불사하는 모습은 물론이고 출산한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산후조리도 미루고 아이들에게 집중하고 있었다.

현재 3세 딸과 태어난지 50일도 안된 아들을 동시에 돌보고 있는 엄마 이지현은 “아이를 낳기 전 상상도 못했던 그런 감정으로 매일 산다.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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