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비켜라”…65년생 곽부성의 ‘미친 동안’

[헤럴드경제]홍콩 4대천왕 출신 궈푸청(곽부성,49)이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중화권의 한 연예 관계자는 4일 오후 중국 SNS 웨이보에 궈푸청의 촬영 현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사진에는 상의를 탈의한 채 화보 작업 중인 궈푸청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중국 웨이보

사진 속 궈푸청은 군살 하나 없는 근육질의 슬림하면서도 다부진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트레이닝용 줄을 이용해 다양한 포즈를 취해 보이고 있는 궈푸청은 65년생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궈푸청은 오는 7월 중국에서 개봉하는 영화 ‘도사하산’(천카이거 감독)에 출연, 왕바오창, 장첸, 린즈링, 우젠하오 등 배우와 호흡을 맞췄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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