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알베르토 최현석 출연…네티즌 “이 조합 기대돼욥”

19금 토크쇼에 처음 출연하는 최현석 셰프와 알베르토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오는 17일 방송될 ‘마녀사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헤럴드경제]JTBC ‘비정상회담’의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와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셰프가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13일 오전 TV리포트에 따르면 복수의 방송관계자는 “최현석 셰프와 알베르토가 오늘 진행되는 ‘마녀사냥’ 녹화에 참석한다. 1부부터 함께한다”고 밝혔다.
로맨티스트로 알려진 알베르토 몬디와 밉지 않은 허세로 사랑 받은 ‘허셰프’ 최현석 셰프는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19금 토크로 솔직 발칙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19금 토크쇼에 처음 출연하는 최현석 셰프와 알베르토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오는 17일 방송될 ‘마녀사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녀사냥’ 알베르토 최현석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알베르토 최현석, 이 조합 기대되욥” “‘마녀사냥’ 알베르토 최현석, 둘다 요즘 호감” “‘마녀사냥’ 알베르토 최현석, 허셰프 기대할게요” “‘마녀사냥’ 알베르토 최현석, 알베르토 직장에 방송까지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녀사냥’은 곽정은, 한혜진, 홍석천 출연하는 2부가 폐지돼고 4MC(신동엽, 성시경, 유세윤, 허지웅)의 토크인 1부를 확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고민을 안은 일반인들이 직접 스튜디오를 방문,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JTBC ‘비정상회담’ ‘냉장고를 부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