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쥬얼리 멤버 예원이 반말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종합편성채널 JTBC가 ‘우리집’ 폐지를 결정했다.

앞서 예원은 타 프로그램에서 배우 이태임과 반말·욕설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JTBC 측은 예원이 MC로 출연하는 ‘우리집’ 출연 분량을 최대한 편집해서 방송한 바 있다.
22일 한 매체에 따르면 JTBC 관계자는 “5월 11일 방송될 11회를 마지막으로 ‘우리집’이 폐지된다. 후속 프로그램은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예원은 10회까지 녹화에 참여했으며, 예원 분량은 최대한 편집해서 방송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예원은 타 프로그램에서 배우 이태임과 반말·욕설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JTBC 측은 예원이 MC로 출연하는 ‘우리집’ 출연 분량을 최대한 편집해서 방송한 바 있다.
매주 월요일 밤 12시 30분 방송되는 ‘우리집’은 구조적인 큰 변경 없이 기존의 마감재를 유지하면서 공간의 단점을 보완, 가구 위주로 공간을 꾸미는 ‘실속형 홈 드레싱’을 통해 어려운 이웃 또는 스타들의 집을 센스 있게 인테리어 함으로써 신청자가 보다 윤택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이지애 줄리안 이상민 예원이 MC로 호흡을 맞췄다.
‘우리집’ 폐지 예원 편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전히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네티즌들은 “최대 편집? 아니 아니 통편” “예원 파워가 세네. 프로그램을 두 개나 폐지시키고” “예원 나오면 채널 돌려야지” “예원 한 명 때문에 여럿이 피해보네” “민폐가 장난 아니다” “이태임 밥그릇 뺏으려다 예원 밥그릇을 깨트렸네” “예원이 거짓말과 욕은 사과해야 할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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