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오늘 제주도서 결혼, 과거 이상형은 장동민?

김나영 오늘 제주도서 결혼, 과거 이상형은 장동민?

[헤럴드경제]방송인 김나영이 오늘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 가운데 김나영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뭘 해도 되는 초대석’으로 새 앨범으로 컴백한 가수 박지윤과 김나영이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DJ 최화정이 “어떤 남자와 결혼하고 싶냐”고 묻자 김나영은 “재미있는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이에 최화정이 “장동민씨 같은 분 말씀하시는 거냐”고 질문하자 당황한 김나영은 “박휘순씨 같은 분으로 생각하실 수도 있겠다. 저 이상형 바꿀게요”라고 다급하게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김나영은 또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2 ‘1대100’에서도 이상형을 언급한 바 있다. 김나영은 “자기 분야에서 우뚝 선 사람이 좋다. 나는 나중에 떵떵거리면서 살고 싶기 때문이다”며 “전문직 분들 중에서 찾고 있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나영은 오늘(27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진행한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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