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택시’ 배우 고은미의 어마어마한 웨딩드레스 가격이 화제다.

과거 드레스 피팅 모델을 했다는 고은미는 “남편도 아직 본적이 없다”며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보여줬다. 우아한 드레이프가 특징인 드레스는 화려한 미모의 고은미와 잘 어울렸다.
12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7살 연하와 결혼해 득남한 장영남과 8살 연상과 결혼을 앞둔 고은미가 출연해 숨겨진 러브스토리와 결혼관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고은미는 이영자와 오만석, 장영남을 웨딩숍으로 고은미는 이들을 웨딩숍으로 초대한 이유에 대해 “주말이 아니고 평일에 결혼을 한다. 이 방송 나가는 날이다. 그래서 드레스를 공개해도 될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과거 드레스 피팅 모델을 했다는 고은미는 “남편도 아직 본적이 없다”며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보여줬다. 우아한 드레이프가 특징인 드레스는 화려한 미모의 고은미와 잘 어울렸다.
오만석은 “웨딩드레스가 심상치 않아 보인다. 엄청 비싸 보이는데”라고 말했고, 이영자는 웨딩숍 실장에게 “이게 얼마짜리냐?”고 물었다.
이에 웨딩숍 실장은 “많이 비싸다. 가격은 비밀이다”라며 말을 아꼈지만 이영자의 질문 공세를 이기지 못 했다.
입이 떡 벌어진 이영자는 “빌리는 데만 두 장이란다. 나머지는 상상에 맡긴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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