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다녀오겠습니다’윤소희, 전효성과 민낯 공개..굴욕 無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 전효성이 당당히 민낯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한민고등학교 편에서는 배우 윤소희가 새로운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윤소희는 수학선생님의 설명을 완벽히 이해한 다음 막힘없이 문제를 풀었다. 이어 윤소희는 칠판 앞으로 나가서 문제를 풀게 됐고 풀이과정까지 완벽해 시청자들을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에서는 함께 기숙사에서 생활하게 된 시크릿 전효성·윤소희·홍진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맏언니 홍진경은 집중해서 책을 읽다가 그대로 잠들며 세 사람들 중 가장 일찍 깊은 잠에 빠지는 모습의 영상을 보여줬다.
이어 씻고 나온 윤소희와 전효성은 모두 굴욕없는 민낯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먼저 잠든 맏언니를 깨울까봐 침대에 누울 때도 조심하며 목소리도 최대한 내지 않아 훈훈함을 더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 윤소희 전효성 민낯도 굴욕없네”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 민낯도 이쁘다”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 깜찍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