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배용준과 결혼발표 후 첫 공식일정…뜨거운 취재열기

[헤럴드경제]한류스타 배용준과 결혼사실을 발표한 배우 박수진이 예쁘게 살겠다고 밝혔다.

박수진은 16일 오후 3시께 충북 청주시 유플렉스 충청점에서 열린 팬 사인회에 참석했다.

이날 팬 사인회 현장은 박수진이 배용준과 결혼을 공식 발표한 후 첫 공식일정이라 연예계의 관심이 뜨겁게 쏠렸다.

박수진은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며칠 전 좋은 소식 있었는데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하다. 예쁘게 살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박수진은 지난 2002년 걸그룹 슈가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지난 2007년 KBS 드라마 ‘칼잡이 오수정’을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다. 현재 올리브TV ‘2015 테이스티로드’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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