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미국 출신 듀오 트웬티 원 파일럿츠(Twenty One Pilots)가 정규 2집 ‘블러리페이스(Blurryface)’를 19일 국내 발매했다.

2년 만의 신보인 이번 앨범에는 첫 싱글 ‘페어리 로컬(Fairly Local)’, “안녕하세요!”로 시작되는 도입부로 화제를 모은 ‘티어 인 마이 하트(Tear In My Heart)’, 레게와 일렉트로닉을 결합한 ‘레인 보이(Lane Boy)’, 이국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인 ‘라이드(Ride)’ 등 14곡이 수록돼 있다.
드러머 조쉬 던(Josh Dun)과 보컬리스트 타일러 조셉(Tyler Joseph)으로 구성된 트웬티 원 파일럿츠는 지난 2012년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과 ‘글로벌 개더링’, 2013년 단독 내한공연, 2014년 ‘AIA Real Life: NOW Festival 2014’ 등 무려 4차례나 내한해 국내 팬들에게 친숙한 팀이다.

2년 만의 신보인 이번 앨범에는 첫 싱글 ‘페어리 로컬(Fairly Local)’, “안녕하세요!”로 시작되는 도입부로 화제를 모은 ‘티어 인 마이 하트(Tear In My Heart)’, 레게와 일렉트로닉을 결합한 ‘레인 보이(Lane Boy)’, 이국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인 ‘라이드(Ride)’ 등 14곡이 수록돼 있다.
한편, 트웬티 원 파일럿츠는 오는 7월 26일 안산 M밸리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기 위해 내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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