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에릭, 첫 단독 화보집 6월 11일 발매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신화의 에릭이 첫 단독 화보집 ‘에릭 인 홍콩(ERIC in HONGKONG)’을 오는 6월 11일 발매한다.

소속사 이엔제이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9일부터 6월 10일까지 온라인 쇼핑몰 ‘다와뮤직’을 통해 에릭의 첫 단독 화보집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화보집 촬영은 침사추이, 몽콕, 코즈웨이베이, 란콰이퐁 등 홍콩의 여러 지역을 배경으로 진행됐다. 이번 화보집은 표지 디자인에 따라 A타입과 B타입(동일한 구성)으로 발매되며, 총 208페이지 분량의 화보집과 화보 촬영 소감 및 앞으로의 행보와 관련된 인터뷰를 담은 약 30분 분량의 메이킹 필름을 DVD로 담았다.

소속사 측은 “이번 화보집은 신구가 공존하는 홍콩 특유의 느와르 콘셉트로 촬영, 에릭의 도시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살렸다”며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신화는 다음달 20일 중국 난징에서 세 번째 아시아 투어를 개최한다.

123@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