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유병재는 자신이 살고 있는 월세집을 공개해 관심이 쏠렸다.
이날 유병재는 자신의 룸메이트 방을 먼저 소개하며 “내 방보다 크고 인테리어도 잘했다. 내 방은 훨씬 좁고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어 유병재는 침대 위에 옷과 가방 등이 잔뜩 널부러진 자신의 방을 공개하며 “집 보증금은 2000만원에 월세 45만원이다”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YG 합류 유병재, 거주한 월세집 보증금 2000만원에 월세 45만원 어려웠구나”, “YG 합류 유병재, 월세 45만원 이군” “YG 합류 유병재, YG에서 성공 꼭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