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나무가 소속사 선배 언터쳐블 슬리피와 멤버 민재의 ‘쿨밤’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대기실을 기습 방문, 의리를 과시했다.

지난 21일 소나무의 리더 수민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쿨밤’의 슬리피 선배님과 민재랑. 소나무 응원 다녀왔습니다! ‘쿨밤’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메시지와 더불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지난 21일 소나무의 리더 수민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쿨밤’의 슬리피 선배님과 민재랑. 소나무 응원 다녀왔습니다! ‘쿨밤’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메시지와 더불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소나무 멤버들은 자연스러운 복장을 입고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고 있다. ‘쿨밤’ 무대의 포인트 안무인 ‘꿀밤 댄스’를 재연하고 있는 의진과 긴 생머리로 청순함이 물씬 풍기는 나현, 밝게 탈색한 헤어스타일이 돋보이는 막내 뉴썬과 수민의 날렵한 잘록한 허리가 눈에 띈다.
지난 21일 SBS ‘인기가요’의 ‘쿨밤’ 무대의 주인공인 슬리피와 민재는 10살이라는 나이 차에도 불구하고 약 25cm의 설레는 키 차이로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해냈다.
‘쿨밤’은 올 여름 더위를 단번에 날려버릴 TS 엔터테인먼트의 프로젝트 곡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