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6일 방송된 JTBC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이집트 출신 새미 라샤드가 첫 출연했다.
새미는 공식 출연자가 되기 전인 지난 방송에서 장위안에게 “당신은 손님이 아니고 알바생이에요”라며 돌직구를 맞았다. 이를 기억하고 새미는 6일 장위안에게 “다시 볼 일이 없다고 했던 것 같은데, 내가 다시 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장위안은 “반갑습니다”라며 환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광희가 출연해 ‘살기 좋은 나라’에 대해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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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비정상회담’ 갈무리] |
새미는 첫 출연부터 뜨겁게 토론장을 달궜다. 그는 세금 관련 토론 중 “카타르 국민은 세금을 안 낸다. 또 전기, 의료, 수도 등 모든 것이 무료다”라고 말했다.
이에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는 “높은 소득이 모두에게 자유를 보장하느냐, 인구의 대부분인 외국인에게도 권리가 있느냐. 권리가 있는지 확인부터 해야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다”고 반박했다.
6일 방송된 비정상회담 53회는 시청률 4.687%(닐슨코리아 집계)를 기록해 지난주 3.293%에서 수직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