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그룹 소행성186, 싱글 ‘넌 말야’ 발매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작곡가 그룹 소행성186이 싱글 ‘넌 말야’를 20일 발매한다.

소행성186은 지난해 11월 디지털 싱글 ‘10시40분’을 발표하며 데뷔한 그룹으로 작곡가 팀을 기반으로 작가, 독립영화 감독 등이 모여 영상, 음반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소행성186은 “이번 싱글은 어쿠스틱 기타를 기반으로 사랑하는 사람과의 설레는 감정을 담은 곡으로, 따뜻한 기타 선율과 ‘툭툭’ ‘뿅뿅’ ‘핑핑’ 같은 의성어를 사용해 설레는 감정을 톡톡 튀는 목소리로 표현하고 있다”며 “하모니카 국제 대회(World Harmonica Festival 2013)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예영이 참여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싱글의 보컬을 맡은 싱어송라이터 파랑망또는 지난 6월 4일 ‘미생’이라는 곡을 공개했으며, 오는 8월 20일 경에 새로운 싱글을 내놓을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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