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노홍철이 유재석 소속사인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엔터)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FNC엔터는 “소속사없이 활동해온 노홍철이 FN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방송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초 음주운전으로 방송을 중단해온 노홍철은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연예 활동을 다시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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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OSEN] |
FNC엔터는 “노홍철이 가진 역량을 펼치는 것은 물론,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 및 제작시스템과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노홍철의 전속계약과 함께 2013년 4월 상습 도박 혐의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김용만도 계약을 체결해 함께 방송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FNC엔터는 정형돈, 송은이, 이국주에 이어 최근 전속계약을 맺은 유재석에 이어 노홍철, 김용만까지 영입하면서 ‘대세 예능인’ 집합소가 됐다. 또한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등 K팝 스타들과 배우 이다해, 이동건, 방관현, 정우 등과도 계약을 맺어 대형 종합연예기획사로 거듭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