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가면’, 종영 앞두고 시청률 11.5% 기록 1위 유지, ‘밤을 걷는 선비’, ‘어셈블리’ 뒤이어…

수목드라마 ‘가면’이 시청률 11.5%를 기록해 1위를 유지해 주목받고 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은 시청률 11.5%(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2.7%보다는 1.2%P 하락한 수치다.

이날 ‘가면’에서는 지숙(수애 분)과 민우(주지훈 분)가 눈물의 재회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민우는 지숙을 죽인 용의자로 몰렸고, 경찰서로 가는 도중 지숙이 살아있다는 것을 깨닫고 탈출을 시도해 지숙을 만나러 갔다. 이후 서로의 생사를 걱정했던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뜨거운 포옹을 나누는 장면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는 시청률 7.9%를 기록했으며, KBS 2TV 수목드라마 ‘어셈블리’는 시청률 5.0%를 기록했다.

수목드라마‘ 가면’ 종영 앞두고 시청률 11.5% 기록 1위 유지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목드라마‘ 가면’ 종영 앞두고 시청률 11.5% 기록 1위 대단하다” “수목드라마 ‘ 가면’ 종영 앞두고 시청률 11.5% 기록했구나” “수목드라마 ‘ 가면’, 1위 역시!” “수목드라마 ‘가면’ 종영이 앞두었네 벌써 이렇게”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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