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지누션이 오는 8월 1일 오후 11시 50분 서울 강남역 인근 토토가요에서 데뷔 18주년 파티를 개최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29일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파티 개최 시간과 장소를 담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YG는 “지누션은 지난 1997년에 데뷔해 ‘가솔린’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힙합 음악의 대중화에 일조했고, 최근에는 싱글 ‘한번 더 말해줘’로 11년만에 컴백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나는 댄스곡을 선보였다”며 “올해는 11년 만에 성공적인 컴백을 한 해라는 남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어 특별하다”고 전했다.

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