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국내 14개 대형 음반기획사가 사단법인 한국음악콘텐츠산업협회 회원으로 가입했다.

음콘협은 “이번 14개 음반기획사의 회원 가입으로 음콘협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중음악산업을 대표하는 공인음악협회로 거듭나게 됐다”며 “향후 음원 및 저작권 정책, 음반 제작자 권익보호 및 한류 확대를 위한 인프라 개선 등 음악산업에 산재해 있는 다양한 이슈에 대해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음콘협은 “SM, YG, JYP, FNC,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대중음악시장을 대표하는 14개 음반기획사의 협회 회원 가입 승인을 이사회 만장일치로 가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음콘협에는 로엔엔터테인먼트, CJ E&M, 네오위즈인터넷, 유니버설뮤직, 소니뮤직 등 국내외 주요 음반투자유통사가 회원사로 가입돼 있다.

음콘협은 “이번 14개 음반기획사의 회원 가입으로 음콘협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중음악산업을 대표하는 공인음악협회로 거듭나게 됐다”며 “향후 음원 및 저작권 정책, 음반 제작자 권익보호 및 한류 확대를 위한 인프라 개선 등 음악산업에 산재해 있는 다양한 이슈에 대해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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