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진영 변호사가 딸을 위해 자신의 공부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장진영은 대학 가기를 거부하는 딸을 위해 자신의 고시 공부 노하우를 알려줬다. 장진영은 아이들에게 “아빠가 고시 공부를 어떻게 했는지 알려주겠다”라며 고시 공부를 했던 수첩을 꺼내 놨다.
지난 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변호사 장진영 가족의 사춘기 고발 카메라가 전파를 탔다.

이날 장진영은 대학 가기를 거부하는 딸을 위해 자신의 고시 공부 노하우를 알려줬다. 장진영은 아이들에게 “아빠가 고시 공부를 어떻게 했는지 알려주겠다”라며 고시 공부를 했던 수첩을 꺼내 놨다.
이 수첩에는 하루 일과를 시간대 별로 기록한 내용과 공부량을 적어놓은 것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장진영 변호사는 “하루의 시간을 어떻게 썼는지를 쭉 정리한 거다. 이렇게 계획을 세워서 하면 낭비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며 “많을 때는 하루에 15시간 정도 공부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장진영 변호사는 외우기 힘든 단어는 두문을 따서 암기하는 비법 등을 전수해 많은 수험생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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