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장재인이 오는 28일 자작곡 싱글 ‘러브 미 두(Love Me Do)’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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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미스틱89는 “이번 싱글은 스윙 리듬의 경쾌한 어쿠스틱 음악으로 장재인이 작사ㆍ작곡하고 가수 겸 프로듀서 조규찬이 편곡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앞서 소속사측은 지난 24일 장재인의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jangjaneofficial)을 통해 새 싱글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이번 싱글은 상큼한 기타 연주와 하몬드 오르간을 절묘하게 조화시켜 따뜻하면서도 블루스의 느낌이 묻어나는 곡”이라며 “외롭고 허무하지만 오히려 기대와 희망이 없기에 낙관적이라는 역설적인 가사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장재인은 지난 6월 3년 만에 새 미니앨범 ‘리퀴드(Liquid)’를 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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