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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회(회장 제임스 안)가 17일 오후 LA다운타운 소재 밀레니엄 빌트모어 호텔에서 창립 53주년 기념 ‘헤리티지 나잇2015′를 개최했다.
올해 행사는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전통문화인 한복을 LA땅에서 선보이는 특별패션쇼를 마련해 주목받았다. 한편 올해 헤리티지 나이트에는 김현명 LA 총영사와 에릭 가세티 LA 시장, 케빈 드 레온 주 상원의장 등이 참석해 한인회 창립과 광복 70주년을 축하했다. 사진은 제임스 안 LA 한인회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헤리티지 나잇 2015 현장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