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윤상이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앤솔로지(Anthology)’란 주제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콘서트를 첫째 날인 12월 4일에는 오루 8시, 둘째 날인 5일에는 오후 6시, 셋째 날인 6일에는 오후 5시에 시작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s://t.co/hcY167gDpw)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VIP석 13만2000원, R석 11만원, S석 9만9000원이다.
소속사 오드아이앤씨는 “LG아트센터는 최고의 음향 시스템으로 연주 소리가 분산되지 않아 관객들이 몰입하기에 좋고 무대 어느 곳에서도 관객들이 한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연주자와 관객들의 소통이 잘 이뤄진다”며 “윤상의 음악적인 면을 보여주기에 최적화 된 공연장이기 때문에, 그에 걸맞게 세트리스트를 구성 중”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콘서트를 첫째 날인 12월 4일에는 오루 8시, 둘째 날인 5일에는 오후 6시, 셋째 날인 6일에는 오후 5시에 시작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s://t.co/hcY167gDpw)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VIP석 13만2000원, R석 11만원, S석 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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