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리쌍이 오는 12월 30~31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연말 콘서트 ‘2015 리쌍극장 시즌3’를 개최한다.

콘서트는 첫째 날인 12월 30일에는 오후 8시, 둘째 날인 31일에는 오후 10시에 시작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VIP석 13만2000원, R석 12만1000원, S석 11만원이다.
이번 콘서트는 리쌍이 3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이다. 가수 정인과 리쌍이 직접 발굴한 신인 미우(우혜미)가 이번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리쌍컴퍼니와 함께 콘서트를 주관하는 CJ E&M 음악사업부문은 “오랜 기다림 끝에 돌아온 ‘완전체’ 리쌍의 공연인 만큼 두 멤버의 듀엣 무대는 물론 정인과 미우가 합세해 견고함을 더한 무대를 준비 중”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콘서트는 첫째 날인 12월 30일에는 오후 8시, 둘째 날인 31일에는 오후 10시에 시작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VIP석 13만2000원, R석 12만1000원, S석 1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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