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더 모노톤즈(The Monotones)가 첫 정규앨범 ‘인투 더 나잇(Into The Night)’을 발표했다.

한편, 결성 시점부터 다양한 난관과 부딪쳐 온 더 모노톤즈의 지난 역사를 모두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울트라 젠틀맨’이 곧 개봉된다.
더 모노톤즈는 노브레인과 더 문샤이너스에서 활동했던 차승우를 중심으로 결성된 밴드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인투 더 나잇’을 비롯해 ‘블로 업(blow up)’ ‘더 비트 고스 온(the beat goes on)’ ‘드라운 아이드 걸(brown eyed girl)’ ‘왓치맨(watchman)’ ‘윈터 송(winter song)’ ‘K군의 어느 하루’ ‘글로리어스 데이(glorious day)’ 등 13곡이 담겨 있다

한편, 결성 시점부터 다양한 난관과 부딪쳐 온 더 모노톤즈의 지난 역사를 모두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울트라 젠틀맨’이 곧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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