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핸섬, 12월 13일 엠팟홀서 콘서트…에디킴, 게스트 출연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뷰티핸섬이 오는 12월 13일 오후 5시 서울 논현동 엠팟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뷰티핸섬은 에디전(보컬ㆍ기타), 곽진석(퍼커션), 이재(베이스), 제임스 킹(키보드), 만두채플린(드럼)으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해 미니앨범인 ‘너를 사랑하니까’로 데뷔했다. 뷰티핸섬은 지난해 CJ문화재단의 신인 발굴 프로젝트 ‘튠업’ 15기에 선정되며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소속사 슈가레코드는 “이번 콘서트는 캐나다 국적인 에디전이 국내 활동을 잠시 쉬고 출국해 휴식을 취하기 전에 갖는 올해의 마지막 콘서트”라며 “뷰티핸섬이 내년에 발표할 정규 앨범의 수록곡 중 일부를 미리 들어볼 수 있는 자리”라고 전했다. 가수 에디킴이 게스트로 참여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4만원이다. 문의는 (070) 4102-4002.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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