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아이콘이 내년 1월 30일과 31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월 3일 데뷔와 동시에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콘서트 ‘쇼타임’을 개최했던 아이콘이 다시 한 번 이 곳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괴물신인’다운 면모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콘은 오는 12월 14일에는 데뷔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