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이스턴 사이드킥이 오는 26일 EBS ‘스페이스 공감(이하 ‘공감’)’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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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밤 12시 10분 이스턴 사이드킥의 공연이 방송된다. 이스턴 사이드킥은 최근 정규 2집 ‘굴절률’을 발표했다. 이 앨범은 전작보다 더욱 거칠고 공격적인 사운드로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이어서 1시 5분에는 피아니스트 임인건과 베이시스트 이원술의 재즈 듀오 무대, 기타리스트 조영덕과 베이시스트 김대호가 뭉친 프로젝트 팀 ‘어쿠스틱콜로지’의 무대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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