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다이나믹듀오, 자이언티, 크러쉬 등 아메바컬쳐 소속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콘서트가 다음 달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린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이번 콘서트에는 다이나믹듀오, 자이언티, 크러쉬를 비롯해 프라이머리, 얀키, 플래닛쉬버, 리듬파워 등 아메바컬쳐 소속 가수 7팀이 출연한다. 프로듀서인 프라이머리와 플래닛쉬버는 직접 음악 감독으로 참여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