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임수향에 육중환 ‘노안’ 직구 “구하라 보다 열댓살 많은 줄”

[헤럴드경제]‘임수향’ 임수향에 육중환 ‘노안’에 직구 “구하라 보다 열댓살 많은 줄”

임수향이 KBS 2TV 새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출연을 확정지으면서, 임수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임수향은 ‘아이가 다섯’에서 안재욱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임수향은 과거 데뷔당시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외모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장미여관 멤버 육중완은 임수향의 노안을 언급하기도 했다. 

임수향에 육중환 ‘노안’에 직구 “구하라 보다 열댓살 많은 줄” [사진=방송캡처]

지난 10월 첫 방송된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에 임수향과 함께 출연한 육중완은 “구하라가 25살이고, 임수향이 26살이다. 저는 열댓살 차이가 나는 줄 알았다”고 직구를 날리기도 했다.

한편 안재욱-임수향 주연의 ‘아이가 다섯’은 ‘부탁해요 엄마’의 후속으로 내년 2월 첫 방송 예정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