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한인회가 OC 한인종합회관 건립을 위해 지난 1년간 32만달러를 모금한 것으로 확인됐다.
OC 한인회 측은 최근 지난 1년여간 총 264명이 기금을 모금 했으며 이중 2만3486 달러를 모금 관련 비용으로 지출해 현재 잔고가 29만6615 달러 남아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7월 시작된 OC한힌회관 건립 기금 모금은 OC한인문화센터 이상원 전 이사장이 10만 달러, OC 한인회 김가등 한인회장이 역시 10만달러를 기부하며 탄력을 받았다.OC 한인회 측은 소액 기부에 의존하던 기존 전략을 수정해 독지가의 고액 기부는 물론 펀드레이징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와 계약을 맺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