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해줘’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 중이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9일 영화 ‘좋아해줘’는 7만 6017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를 지켰다.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23만 2382명이다.

‘좋아해줘는 대책 없이 ‘좋아요’를 누르다가 진짜 좋아져버린 내 생애 가장 설레는 로맨스 영화로, 최지우를 비롯해 김주혁, 이미연, 유아인, 강하늘, 이솜이 출연해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작품이다. 개봉 첫 주, 연인들의 데이트 무비로 꼽히며 관객몰이가 예상된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는 ‘데드풀’, 2위는 ‘검사외전’, 4위는 ‘주토피아’가 이름을 올렸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