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검사외전’이 개봉 4주차를 맞아 신자들의 공세속에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했다.


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검사외전’은 지난 22일 688개의 상영관에서 6만 1816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909만 8328명을 기록했다.
‘검사외전’은 지난 3일 개봉해 이틀 만에 누적관객수 100만 명을 동원하는 등 설 연휴 기간 관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연일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하는 놀라운 흥행 속도를 보인 ‘검사외전’은 개봉 4주차에 접어들어도 그 열기를 식히지 못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검사외전’이 과연 1000만 관객을 돌파할 수 있을지 많은 영화팬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검사외전’이 1000만 관객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아직 90만 명의 관객이 더 동원돼야 한다.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 변재욱(황정민 분)이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 한치원(강동원 분)을 만나자신의 누명을 벗으려는 범죄 오락영화다.
한편 이날 영화 ‘데드풀’은 13만 4890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 ‘주토피아’가 6만 648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사진=쇼박스 제공)
이슈팀 이슈팀기자 /sean5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