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월리스 스테이트 뱅크 가주 진출..LA다운타운에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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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LA 다운타운 지점에서 열린 월리스 스테이트 은행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찾은 참가자들이 은행 개점을 축하하며 테입을 자르고 있다.사진 가운데가 윌리스 스테이트 은행의 무사랑 다크리 이사장, 왼쪽에서 세번째가 아시프 다크리 행장

텍사스 ‘월리스 스테이트 은행(Wallis State Bank)’이 LA다운타운에 진출했다.

지난 1906년 휴스턴 인근의 소도시 월리스에서 출범한 이 은행은 이후 댈라스와 샌앤토니오 등 텍사스 주요 지역에 9개 지점망을 갖추고 영업해왔다.주로 텍사스 일대에 거주하는 한국, 중국, 그리고 동남 아시아계를 주 고객으로 SBA(7) 대출, 자산 관리, 크레딧 카드 그리고 온라인 뱅킹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주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LA 지점의 영업 성과에 따라 가주 전역으로 영업망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지점장은 한인 선 김씨가 맡게 된다. ▲주소: 855 Wall St, 2nd Floor, Los Angeles, CA 90014 /전화: (213) 406-3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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