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신작영화를 미리 보고 발빠르게 전하는 새로운 방송 ‘무비썸(Movie some)’이 6월3일 박찬욱감독의 ‘아가씨’를 첫 프로그램으로 방송을 시작한다.
무비썸은 매주 개봉하는 신작을 한편씩 선정하여 비평하는 프로그램으로 감독, 배우, 스토리 등을 보다 깊이 있고 다양한 측면에서 영화를 헤집어 보는 프로그램이다. 한국 영화평론을 대표하는 이동진 평론가와 개그맨 박지선, 그리고 가수 이지형이 격주로 출연한다.
이동진 평론가는 “매주 신작을 발 빠르게 집중적으로 다루면서 소신껏 비평 할 수 있는 영화프로그램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특히 영화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면서 각 분야의 전문적 활동을 하고 있는 두 출연진 박지선, 이지형씨가 함께 해 ‘무비썸’이 더욱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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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블러썸크리에이티브 제공] |
전문가의 식견으로 영화의 깊이 있는 분석을 담당할 이동진 평론가와 일반 관객의 눈높이로 영화를 재미있고 신선하게 풀어갈 박지선, 음악에 대한 전문적 지식과 영화 상식을 풍부하게 전달할 이지형이 2주에 한 번씩 만들어갈 색다른 케미도 기대해 볼 만하다.
이 프로그램의 채널인 블러썸TV는 블러썸엔터테인먼트의 계열사인 블러썸크리에이티브가 제작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모바일 방송 채널로, 국내외 크리에이터들의 특화된 콘텐츠와 블러썸엔터테인먼트의 다양한 소식을 방송 프로그램으로 전하게 된다.
jinle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