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들의 안전을 부탁합니다”

총영사 관저 초청

이기철 LA총영사가 지난 6일 LA경찰국(LAPD) 데니스 카토 서부지역 본부장과 산하 6개 경찰서 서장 및 간부 그리고 이창엽 전 후원회장을 총영사 관저 만찬에 초청해 각 지역 경찰 인력이 한인커뮤니티의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은 이기철 LA총영사(왼쪽에서 일곱번째)와 데니스 카토 서부지역 본부장(사진 왼쪽에서 여덟번째) 등과 함께 만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L.A 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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