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서대문구청에 ‘희망ON 기금’ 2000만원 전달

지난 6일 서대문구청에서 열린 기금 전달식에서 이승주(오른쪽부터) 롯데GRS 마케팅부문장과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GRS 제공]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는 고객 참여형 ‘희망ON’ 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기부금 2000만원을 서대문구청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캠페인은 ‘롯데잇츠’ 앱의 주문 건수를 매칭해 고객 주문 1건당 50원이 자동 모금하는 방식이다. 이번에 전달한 기금은 서대문구 지역아동(복지)센터 8개소 중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의 4개소의 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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