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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선증 교부식 |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준오 노원구청장 당선인은 8일 오후 3시 구청 대강당에서 노원구 선거관리위원회 정용석 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받았다.
노원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용석)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서준오 노원구청장 당선인을 비롯해 시의원 당선인 6명(비례 제외), 구의원 당선인 21명(비례 포함) 등 총 28명에게 당선증이 교부됐다. 교부식은 참석자 소개, 당선증 교부, 위원장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서준오 노원구청장 당선인은 인수위원회 준비기간을 거쳐 다음 달 1일 취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구정 운영을 펼칠 계획이다.
당선증 교부식에서 서준오 당선인은 “이번 당선은 노원구를 오래된 베드타운에서 기업과 일자리가 넘치는 미래경제도시로 만들라는 구민들의 요구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낮은 자세로 성실하게 임해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