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봉선동 문성고 일대 145세대 2시간 정전

6일 오전 5시 54분께 전남광주 남구 봉선동 문성고등학교 일원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6일 오전 5시 54분께 전남광주 남구 봉선동 문성고등학교 일원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한국전력공사는 낙뢰로 인해 고압 전력선이 끊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복구작업을 통해 2시간 만이 오전 7시 50분께 전력 공급을 공급됐다.

정전으로 인접 아파트 145세대 등이 월요일 출근 시간대 불편을 겪은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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