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생 15명 선발…570만원 상당 제품교환권 300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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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서 임형욱(왼쪽)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본부장과 성한기 대구가톨릭대학교 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17일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장학생 15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1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상생’ 철학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570만원 상당의 제품교환권 300매도 함께 지원했다. 교환권은 학생 봉사단, 외국인 유학생 행사, 학생 자치활동에 활용된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진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청년 인재들을 위한 뜻깊은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